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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서 희소성 높은 ‘소형 주거상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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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에스틴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21-10-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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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희소성 높은 소형 주거상품이 분양을 앞둬 관심이 뜨겁습니다. 청라국제도시는 지금껏 중대형 타입 위주로 공급돼 2~3인 가구에 알맞는 소형 주거상품의 희소 가치가 높았던 곳입니다. 특히 소형 주거상품은 청라국제도시에 대기중인 ‘역대급 호재’와 맞물려 더욱 몸값을 올리는 분위기입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에서는 현재까지 3만2000여 가구가 공급됐으며, 이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타입은 4800여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15%에 불과한 수입니다.


희소성이 높은 만큼 가격도 크게 뛰었습니다. 국토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청라국제금융단지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 전용면적 59㎡는 10월 7억68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초 6억원대에서약 1억원 가량 오른 것입니다.


청라동 D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청라는 20평대 아파트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데다 대기업이 몰리고 7호선 연장 등 다양한 대형 호재를 앞둬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 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소형 타입도 10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3.3㎡당 가격은 이미 소형 타입이 중소형 타입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에 따르면 청라동 전용 60㎡이하 3.3㎡ 가격은 2521만원으로 전용 60㎡초과~85㎡이하(2311만원)보다 10%가량 더 비쌉니다.


이런 가운데 청라국제도시 최중심에서 소형 주거상품인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11월 공급을 앞둬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청라국제금융단지 B5-2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47층 3개동 702실 규모로 이루어진 이 상품은 모든 호실이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화제를 모으는 중입니다.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청라국제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국제금융단지에 들어서 빼어난 주거환경을 자랑합니다. 국제금융단지는 축구장 약 22개 크기의 부지면적(약 15만9000㎡)에 복합개발타운으로 조성되며,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와 접한데다 7호선 시티타워역(예정), 국제업무지구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 부담도 덜한 게 장점입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필요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 가점이 필요한 아파트와는 다르게 전체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누구


나 당첨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청라국제도시인근에 공급된 주거용 오피스텔도 평균 두 자릿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소형 주거상품에 대한 니즈가 매우 높다"며 "앞서 송도의 성장을 경험한 만큼 이와 유사한 행보를 보이는 청라국제도시 내 소형 주거상품을 선점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ㅣ https://www.mbn.co.kr/news/economy/461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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