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에서 내가 제일 잘나가! 대형호재 이끌 청라 국제금융단지 개발 본궤도 > 홍보자료

홍보자료

홍보자료


청라에서 내가 제일 잘나가! 대형호재 이끌 청라 국제금융단지 개발 본궤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디에스틴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21-10-22 12:53

본문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거침없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대형 개발호재로 청라국제도시가 연이어 이슈화 되고 있으며, 서울행 교통망까지 개선되면서 이러한 상승세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의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대형호재를 이끌고 있는 국제금융단지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


fea768be46b07d5724df9e054800e6da_1634874828_7997.jpg
 


◆ 대기업 몰리고 교통망 확장…핵심 개발호재 집중


이처럼 청라국제도시가 뜨거운 이유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몰리고 있어서다. 최근 ‘하나금융그룹’ 본사가 청라국제도시에 둥지를 틀면서 2025년까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등 계열사까지 이전을 마칠 예정이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첨단 산업인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R&D센터까지 예정되어 있어 산업경제 인프라 확충이 기대된다.


또한 신세계의 대형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와 글로벌 유통공룡 ‘코스트코’까지 예정되어 있어 최고의 쇼핑, 문화 인프라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6월 ‘청라의료복합타운’ 내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향후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인 점이 대형호재의 화룡점정으로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교통호재로 7호선 연장선(예정)과 함께 최근 2호선 연장구간까지 검토되고 있어 서울 수도권 광역 접근성이 더욱 더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청라는 첨단산업, 쇼핑, 문화, 의료, 특급 교통까지 모두 갖춘 진정한 국제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 앞으로 수요는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줄을 잇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대형호재 이끄는 청라 최중심 국제금융단지 개발 본격화


특급 개발호재로 미래가 보장된 청라국제도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은 단연 청라의 최중심인 국제금융단지 권역이다.


청라국제도시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뛰어난 호수공원 생활권에 접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대형 개발호재 권역과도 가장 접한 입지여서 편리한 직주근접 생활권과 동시에 최적의 의료, 쇼핑, 문화 인프라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국제업무지구역(예정), 시티타워역(예정)이 가까워 역세권 프리미엄 라이프의 경쟁력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이렇듯 특급 개발호재와 인프라 등 청라국제도시의 미래가치를 모두 소유한 최중심 권역인 국제금융단지는 금년 하반기부터 복합개발타운으로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역대급 분양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고되고 있어 벌써부터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


◆ 국제금융단지에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공급 예정


국제금융단지 개발 본격화가 예고된 가운데, 그 신호탄으로 B5-2블록에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전용 84㎡A·B·C 총 702실)’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을 준비중에 있다.


최고 47층 규모의 호수공원 조망권(일부)을 확보한 새로운 스카이라인으로 이제껏 청라에서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주거상품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청라국제도시 시세를 리딩중인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1534가구)’와 함께 한양수자인 브랜드 타운을 이루는 점도 시선을 끈다.


주목할 점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대체 주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체 전용 84㎡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해 가점이 부족한 경우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으며, 중소형 주거상품의 공급이 부족해 청라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점 또한 장점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모두 뒤져도 청라국제도시 만큼 구체적인 대형 호재가 많은 곳은 없고, 게다가 이번에 분양이 시작되는 국제금융단지는 청라 내 최중심 입지로 인정받고 있다”며 “청라국제도시의 미래가치와 인프라 모두 소유한 입지여서 오래도록 관심을 받는 지역이라 이곳 개발과 함께 선보일 주택에도 수요자의 관심이 뜨거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금년 11월 견본주택 오픈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MVLYDBB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